엄마 아빠 몰래 내 돈으로 세달전쯤에 아이패드 샀었는데 어제 새벽에 방에 충전해놓고 잤었어,, 혹시 몰라서 내가 그위에 종이같은거 덮어놨거든 근데 일어나니까 종이가 치워져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들킨거 같은데 뭐라고 변명하지..? 우리 엄마아빠 거짓말 하는거 진짜 혐오하시는데.... 죽고싶다... 왜 충전시켜놓고 그냥 잤지ㅠㅠㅠㅠㅜ 일어나니까 지금 엄마는 이모랑 통화중이고 아빠는 주무시는데 어디 그냥 좀 나가있을까 마주치면 혼날거같아서 숨이막힌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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