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일이 좋긴함 안 촌스러운 느낌 미술감독 열일했다 근데 스토리는 걍 전형적인 느와르 영화임 뭔진 모르겠지만 얘는 짱세고 얘는 사람죽이지만 착해 각본 자체가 디테일 하진 않음 이건 개인적인 불호인데 느와르물이 ‘알탕영화‘(이 말 별로 안 좋아함)라고 비하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역시나 하고 드러나는 영화인 것 같음 첫장부터 여자만 죽이는 야쿠자의 모습이라든가, 클럽거리에서 간호사복이나 교복을 입고 매춘을 하는 여성들 모습 적나라하게 나오고 트랜스젠더/여장남자가 정말 전형적인 고정관념을 그대로 묘사한 듯이 나옴 오로지 액션을 위해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때문에 말문을 닫은 아이를 캐리어에 넣은 채로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터뜨림 나는 막 이게 너무 별로라서 이 영화는 망작이다 이 정도로 예민한 건 아니라 적당껏 걸러 봤는데 예민하면 피하는 게 좋음 좋았던 건 약간 밑도 끝도 없는 액션? 총기액션 좋아하면 볼만함 폭탄도 팡팡 잘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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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