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읽어서 내용은 다 알지만 계속 읽어도 나에대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서 좋아 날 사랑하니까 저러는 거겠지,,, 하면서 마음 삭혀 계속 읽어도 찡하고 그래ㅜ 내가 저랬다고? 싶은 웃긴 부분도 엄청 많곸ㅋㅋㅋ 엄마 힘든 것도 느껴져서 제일 아끼는 일기장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