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래 너도 너만의 고생이 있고 힘듦이 있구나 싶어서 위로해주고 직장인도 엄청 힘들겠다 하면서 도닥여줬다? 근데 맨날 전화하면서 힘들다는 말만 하는 거임 그러면서 나보고 야 너는 절대 취업하지마 진짜 더럽게 힘들어 죽어.... 야 진짜 해보니까 다 때려치고 싶다 이러고 맨날 맨날을 힘들다고만 함 근데 알고보니 직장동료들 선배들하고도 잘 지내고 엄청 예쁨받더라... 걔만 유일한 막내고 나이차이 꽤 많이 나는 상사분들이라서 엄청 예쁨받으면서 지내고 있었음...물론 걔 나름대로 그렇게 지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초반이지만 진심을 다해 위로해주고 걱정해줬는데 얘는 취업이 간절한 내 맘은 몰라주고 자기 힘듦, 걱정만 얘기하면서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한 것 같더라... 그 때 진짜 서럽고 걔가 너무 싫었어 이런 나도 정상은 아니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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