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들은 얘기인데 엄마 친구분이 차 문 잘 안잠그고 다니셨나봐 가끔은 까먹기도 하시고 어차피 차에 훔쳐갈것도 없고~이런 생각으로ㅇㅇ 근데 얼마전에 지하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그다음날 운전석 문 열어서 탔는데 뒤에서 웃는 소리가 들리더래 어떤 남자가 새벽에 차문 열고 들어와서 안에 있었던거임 그래서 블박이랑 돌려서 신고해서 잡혀갔는데 블박보니까 주차장에서 여기저기 차문 다 열어봤다더라 열린 차 있나 없나ㅇㅇ.. 우리엄마도 차문 가끔 안 잠그고 다니시는데 차 털릴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만 해봤지 누가 들어올거라고는 한번도 생각못했다고 하시더라 이 일 듣고난다음부터 잘 잠그고 다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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