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친한 극소수친구들만 팔로받는 부계가 있음 2. 고등학교때 정말 친한 친구모임 9명 있음 3. 그중 ㄱ 친구랑 고1~2때 매우 친하게 지냄 4. 그 이후 갠톡도 안하고 만남도 안가진지 4년 됨. (ㄱ이가 생일파티에 매번 불참해서 볼기회도 없었고 연락도 드문드문봐서 그냥 연락을 안하게됨) 5. 달에 두번정도 스토리답장하는 사이? 6. 부계 처음만들때 도의적으로 9명 모두 팔로 받음 (3년전) 7. 속고민을 많이 올리는 부계 특성상 자주 연락하지않는 ㄱ이가 조금 불편해져서 블언블함 (다른 한명도 같은 이유로 블언블처리함) 8. ㄱ이가 며칠전 부계를 만듬. 추천친구에 떴지만 팔로우 걸 정도의 (심리적?)사이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걸지않음 ( 위의 9명모임친구들 대다수는 ㄱ부계를 팔로한 상태) 9. 방금 내 부계로 디엠이 옴. 내용은 왜 팔로우 끊었냐 속상하다. > 속상할 정도의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당황함.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걸라고한다음 ㄱ이 부계에 팔로우신청함 10. 현재 ㄱ이는 내 부계에 팔로우 신청도 안하고 안읽씹+내가 신청한 팔로우 안받음 음.. 아무래도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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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