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벌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데 내 친구는 진짜 쩐단 말이야 진짜 보는 내가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엄청 .. 난 예대 다니는데 전문대지 ㅇㅇ 서울에 있는 예댄데 좋은 대학도 아니고 실음이나 연영 이런거 아니고 무대 관련된 과임 근데 울 과가 전국에 울 학교에 밖에 없고 난 진짜 하고 싶어서 온거고 난 만족중야 근데 내 친구가 계속 우리 고딩때 열심히 공부할껄 ㅜㅜ 이럼서 자꾸 우리라 그래 ... 난 다시 고딩때로 돌아가도 내신 공부 안할거 같거든 ?? 난 인서울 4년제에 가고 싶은 과도 없고 난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만족중인데 계속 나한테 대놓고는 말 안하는데 나도 경기권 4년제 갔는데 넌 오죽하겠냐 ㅜㅜ 이런식우로 얘기해서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난 항상 말하거든 난 만약에 신이 나한테 서울대 의대 갈 수 있는 성적과 머리를 줘도 서울대 안가고 지금 내가 하는 일 할거라고 항상 말하는데 나보고 정신승리 하지 말라고흠 정신승리는 너가 하는거겠지 ... 울 엄마도 좋은 대학 가야만 좋은 사람 아니고 착하게만 남한테만 피해만 주지 말라고 하는데 니가 뭔데 ... 그래서 뭔가 학벌 콤플렉스 있는 사람들은 잘나간다에 기준이 학벌이니까 자기보다 못 간 사람들 보면 속으로 이런 생각 하나 .. 해서 ㅜㅜ 뭔가 그래서 남들앞에서 대학 얘기 못하겠음 내가 창피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속으로 그런 생각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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