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닌 내가 안자는줄 아는건가.. 매일 3시반에서 4시쯤부터 갑자기 웃으면서 집안을 걸어다님 뭔가 무서워서 방 밖으로 나가보진 않았어 근데 대체 왜웃는걸까? 진심으로 궁금함 (2주정도 전부터 그랬음) 문틈으로 살짝 열어서 봤는데 전화하는것도 아니고 폰 들고있는것도 아니야 그냥 혼자 웃어 심지어 불도 안켜고..ㅋㅋ 깜깜한데 앞이 보이기는 하나 진짜 시끄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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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닌 내가 안자는줄 아는건가.. 매일 3시반에서 4시쯤부터 갑자기 웃으면서 집안을 걸어다님 뭔가 무서워서 방 밖으로 나가보진 않았어 근데 대체 왜웃는걸까? 진심으로 궁금함 (2주정도 전부터 그랬음) 문틈으로 살짝 열어서 봤는데 전화하는것도 아니고 폰 들고있는것도 아니야 그냥 혼자 웃어 심지어 불도 안켜고..ㅋㅋ 깜깜한데 앞이 보이기는 하나 진짜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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