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하나하나 신경써야 하고...감정소비하고...그냥 나 하나 챙기는거에도 버거운 삶을 살아가는 내 입장에서는 너무 피곤한 것 같음...누군가의 맘에 들정도로의 센스가 있는 편도 아니고 눈치가 있는 편도 아니라서 ㅎ..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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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나하나 신경써야 하고...감정소비하고...그냥 나 하나 챙기는거에도 버거운 삶을 살아가는 내 입장에서는 너무 피곤한 것 같음...누군가의 맘에 들정도로의 센스가 있는 편도 아니고 눈치가 있는 편도 아니라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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