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뇌종양 판정받으시고 1년 받으셨다는데 처음에는 충격받고 갑자기 길에서 쓰러지고 그러더니 지금은 1년 조금 덜 지났는데 친구도 만나고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옷도 사고 네일도 하고 잘 지낸다...근데 그게 잘 지내는 게 맞나 싶어..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친구가 막 미용하다가도 엄마 생각나면 눈물이 주르륵 난다고 하더라...그러다가 바로 괜찮아지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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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뇌종양 판정받으시고 1년 받으셨다는데 처음에는 충격받고 갑자기 길에서 쓰러지고 그러더니 지금은 1년 조금 덜 지났는데 친구도 만나고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옷도 사고 네일도 하고 잘 지낸다...근데 그게 잘 지내는 게 맞나 싶어..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친구가 막 미용하다가도 엄마 생각나면 눈물이 주르륵 난다고 하더라...그러다가 바로 괜찮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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