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픈 당사자가 제일 힘들겠지만
기약도 없고 내가 뭐하고 있나 생각도 들고.. 아 언제끝날까 싶다가 누구 하나 죽으면 끝나나까지 생각해서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지 자책도하고
좋게 완치되시면 좋겠지만 아닌경우에는 허탈감도 옴.. 그냥 그때 더 잘할껄 그래도 계실때가 나았는데 이카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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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픈 당사자가 제일 힘들겠지만 기약도 없고 내가 뭐하고 있나 생각도 들고.. 아 언제끝날까 싶다가 누구 하나 죽으면 끝나나까지 생각해서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지 자책도하고 좋게 완치되시면 좋겠지만 아닌경우에는 허탈감도 옴.. 그냥 그때 더 잘할껄 그래도 계실때가 나았는데 이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