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마가 같이 짐옮겨주고 문 탁! 닫고 나가니까 집에 나 혼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독립한다고 했나, 그동안 엄마한테 틱틱거렸던거 다 떠오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먼가 복잡미묘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