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만난 친구인데 근황 이야기 하다보니까 어두운 쪽에서 일한대... 그 어두운쪽은 심부름이나 뒷조사 그쪽이고 당시에는 아~그렇구나~라고 넘겼는데 잘한건가..? 지금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를 말리지 않은거에 대한 후회도 들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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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만난 친구인데 근황 이야기 하다보니까 어두운 쪽에서 일한대... 그 어두운쪽은 심부름이나 뒷조사 그쪽이고 당시에는 아~그렇구나~라고 넘겼는데 잘한건가..? 지금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를 말리지 않은거에 대한 후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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