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기 얘기보다는 네 얘기를 들어주던 친구였고, 울고 화를 내기보다는 늘 웃어주던 친구양 근데 요즘 입시때문인지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 수심이 보여 늘 뭘 제안하기보다는 네 제안을 따르는 친구였는데 앞길이 너무 막막하다고 어디론가 떠나거나 도망가버리고 싶대 처음으로 네 앞에서 자기 얘기를 털어놓은 거징 이럴때 무슨 조언? 위로?를 해주고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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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 얘기보다는 네 얘기를 들어주던 친구였고, 울고 화를 내기보다는 늘 웃어주던 친구양 근데 요즘 입시때문인지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 수심이 보여 늘 뭘 제안하기보다는 네 제안을 따르는 친구였는데 앞길이 너무 막막하다고 어디론가 떠나거나 도망가버리고 싶대 처음으로 네 앞에서 자기 얘기를 털어놓은 거징 이럴때 무슨 조언? 위로?를 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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