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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평소에 자기 얘기보다는 네 얘기를 들어주던 친구였고, 울고 화를 내기보다는 늘 웃어주던 친구양 근데 요즘 입시때문인지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 수심이 보여 

늘 뭘 제안하기보다는 네 제안을 따르는 친구였는데 앞길이 너무 막막하다고 어디론가 떠나거나 도망가버리고 싶대 처음으로 네 앞에서 자기 얘기를 털어놓은 거징 

이럴때 무슨 조언? 위로?를 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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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완전 저런성격인데 내가 저렇게 말하면 친구가
“힘들때마다 연락해! 가끔 지치면 같이 맛있는 밥이라도 먹자!” 와 같은말을 해줬으면 좋겠어..!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항상 힘들때는 내가 대기조로 있다! 라는 느낌으로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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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 그래???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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