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미스터도넛에서 오픈 알바할때 얘기거든 아침 7시까지 출근이었단 말이야 근데 그냥 카페면 그냥 뭐 포스기 키고 원두 준비하고 커피머신 닦고 이게 오픈준비 끝인데 도넛가게자나 그래서 아침마다 물류 온 거 다 수량 맞나 일일이 체크하고 그거 또 창고에 넣고 도넛 배달온거 다 받아서 일일히 종이포장 씌워서 덮어놓고 또 원래 도넛그릇 다 닦아서 말리고 .. 하여튼 할 일이 많았고든? 이걸 7시에 출근해서 하려니까 도저히 안되는거야 지하철 안에 있는거라서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개많이와가지고 아침부터 아메 라떼 내리고있으면 도넛 진열할 시간이 없는거임 그래서 걍 나는 손님들 재촉에 쪼달리는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6시에 출근해서 차근차근 물류랑 도넛정리했었다? 근데 시급 더 안받았었는데 이거 원래같으면 매니저나 점장한테 말해서 이거 7시 출근으로는 혼자 오픈준비안된다 한명 더 붙여주시거나 6시출근으로 해달라 이렇게 말하는게 맞았나?ㅋㅋㅋ 나 넘 호구엿던거같다... 지금이라면 말할텐데 그때 왜그랫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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