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몇만원도 아까워하면서 동생은 몇백원 해주는거 보고 진짜 멍하더라 난 용돈 몇만원 달라고 말하는것도 눈치보고 안주는 날도 있고 내가 뭐 먹고 싶다고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면 안된다하고 다음날 동생은 시켜주고 같은 자식인데 왜 나한테만 그럴까 왜 낳을까 비참해 살기도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
나한테는 몇만원도 아까워하면서 동생은 몇백원 해주는거 보고 진짜 멍하더라 난 용돈 몇만원 달라고 말하는것도 눈치보고 안주는 날도 있고 내가 뭐 먹고 싶다고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면 안된다하고 다음날 동생은 시켜주고 같은 자식인데 왜 나한테만 그럴까 왜 낳을까 비참해 살기도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