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 나이가 중2였고 동생은 중1이었어 둘 다 마른편이고 체격도 작고 하니까 사이즈표도 안 보고 s 사자~ 하다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살짱 헐렁한 게 좋지 이러면서 m으로 샀는데 진짜 너무 작아서 옷이 터지는 줄 알았어... 일단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답답해서 숨을 못 쉴 지경... 그래서 결국 그건 못 입었다...ㅠㅠ 진짜 그때 핵말라 인간이었는데 넘 충격이었어... 그럼 대체 누가 입는 건지... 심지어 모델분 키도 우리 보다 크고 몸무게도 우리 보다 나가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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