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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서 시키기 직전이었는데 엄마가 밥 차려줬어ㅜㅜ

실컷 차렸는데 안 먹기는 뭐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먹고

방 들어왔는데 깐풍기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먹고 싶어

배 차면 깐풍기 생각 없겠지 했는데 더 먹고 싶어졌어.........

아 엄마 9시에 집에서 나가는데 중국집은 8시 20분에 닫는단 말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떡하지??????? 아 진짜 너무 먹고 싶어

이렇게 격렬하게 먹고 싶었던 적 처음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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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덟시쯤에 그냥 시켜 먹어 소화전 이런 데 넣어달라고 요청사항에다 적으면 안 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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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났어!!!!!!! 와 역시 사람이 간절해지니까 아이큐도 높아지나봐;
그냥 당당하게 시키고 엄마가 "이게 뭐야!!!!!! 아까 밥 먹어놓고 이런 걸 왜 시켜?"하면 바로
"아.. 오늘 먹을 꺼 아니고 내일 회사 일찍 가는데 동료 직원 분들이랑 먹을 거 하나씩 가져와서 나눠먹기로 했어~"
라고 오스카 뺨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거지!!!!!!!!! 어때???????????
진짜 괜찮은 작전이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으...응 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둘러대든 그냥 맛있게 먹엌ㅋㅋㅋㅋㅋ 진짜 먹고 싶은 게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성공하고 맛나게 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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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설레 설레 어뜩해~~~~~~~~~~ 깐풍기 먹을 수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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