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밖에서 돈 벌어오는거랑 전업주부랑 골라야 할 때 왜 전업주부를 기피하는지 이해가 잘 안돼 솔직히 일하는게 백만배는 더 힘들거같은데... 육아는 일단 제외하고 봤을때 솔직히 살림만 하는건 자취하면서 살아도 일하면서 살림 다 해야하는데 전업주부가 왜 기피하는 대상인거지?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감.. 뭐 전업주부 하면 내가 무능해지는거 같다 이러던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거지 그 와중에 자기계발하면서 열심히 살면 전업주부라도 보람 느낄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걱정될 정도면 모를까 그땐 어쩔수없이 맞벌이하고 둘다 살림 해야지 근데 남편이 돈을 많이 벌면 솔직히 전업주부도 나쁘지 않다고 봐.. 경제권으로 무시할 사람 같으면 애초에 그사람이랑 결혼을 하면 안됐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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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