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길 있는데 어? 이쪽으로 가면 길이 없네 이러면서 돌아가려는거야 이때는 하나도 취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황당해서 저기 직진하면 바로 아파트 나오는데 무슨 소리냐고 저 앞에서 직진해서 바로 내려달라고 했더니 내려주고 또 한 번은 내가 속 안 좋아서 헛구역질 했거든 근데 내가 아무리 취해도 토 한 거랑 안 한 거는 구분하잖아 근데 목적지까지 다 도착해서 갑자기 나한테 토했으니까 돈 더 내라는거야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어디 토했는지 말을 해보라고 차 시트 다 멀쩡하고 바닥 다 멀쩡한데 어디 토 했다고 돈을 내라고 하는거냐고 했더니 그냥 가라면서 이러는데 돈 뜯어내려고 했으면서 사과도 안 하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ㅋㅋㅋㅋㅋ 물론 좋은 기사님도 있겠지만 이런 일 두 번이나 겪으니까 기분 나빠서 이제는 막차 끊기면 그냥 24시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첫 차 타고 집 간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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