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준비한 회사 2차면접까지 다 보고 합격자 발표만 남았거든 다음주 화요일인데..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아 면접 좀 잘본것같은데 붙었을까? 희망갖다가도 면접에서 그 질문에 대답 잘못 한것같다고 자책하면서 잠못들고ㅠ 집에서도 가족들이 계속 붙었으면 좋겠는데.. 언제 발표난다고? 하면서 쳐다보니까 숨이 막히고 어딜 놀러나가려니 코로나시국에 장마에... 놀지도 못하겠고 붙었을때를 대비해서 공부를 할까 싶다가도 그러면 떨어졌을때 충격이 너무 클것같고 안붙었을때를 대비해서 딴데를 지원할까 했는데 계속 머릿속에서 합격자발표가 신경쓰여서 자소서가 안쓰여.. 하루하루 지옥에서 사는것같아ㅠㅜㅠㅠㅜㅠㅠㅜ 시간때우는법 추천좀ㅁ해줘유ㅠㅠㅠㅠㅠ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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