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혀 내밀고 같은 곳만 빙빙 돌고 야외 배변이라 하루에 5-6번 산책해서 집에서 배변 절대 안하는데 방금 이불에 쉬아도 하고 ㅠㅠㅠ 걸음거리도 느릿느릿 걸어.. 아침에 병원 문 열자마자 병원 가볼건데 이거 왜이러는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너무 걱정돼ㅠㅠㅠㅠㅠ진짜 건강하던 애라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5년 전 (2020/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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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혀 내밀고 같은 곳만 빙빙 돌고 야외 배변이라 하루에 5-6번 산책해서 집에서 배변 절대 안하는데 방금 이불에 쉬아도 하고 ㅠㅠㅠ 걸음거리도 느릿느릿 걸어.. 아침에 병원 문 열자마자 병원 가볼건데 이거 왜이러는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너무 걱정돼ㅠㅠㅠㅠㅠ진짜 건강하던 애라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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