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엄마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 초등학교5학년때인가? 친척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처음가봤어, 다른 친척분 자식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일부러 아직 미자들인데 굳이 올필요 없다고 하고 안데려왔는데 난3일동안 씻지도 못하고 장례식장에서 지냈어 솔직히. . . . . 기껏해야 12살이였고 아무것도 잘 모르고 (그때 나보고 장례식장에서 사진도 들으라고 했는데 너무 좀 부담? 스러워서 못들겠다 했음) 엄마아빠도 그런 상황이 오랜만이지라 서로 서운한게 좀 쌓였나봐 그래서, 식이 다끝나고 2주뒤? 가족 휴가를 가먼서 부모님이 그때 있었던일로 싸우는데 싸우면서 하는말이 엄마가 막 나는 정신이좀 이상하잖아라면서 화를 내는거야 재는 이상해서 막 어쩌고 저쪼고 하면서 나걸고 넘어지는데 진짜 정 떨어지더라. . . 내가 무슨 지능에 문제있는것도 아니고 고3 입시를 치를때도 사촌이 결혼하는데 연대 박사학위? 딴 사람이랑 결혼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때도 하는말이 니같은거랑은 급이다르다고 하는데 ㅋㅋㅋ 진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평소에는 너는 생각이 왤케 부정적이냐,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다고 하면서 저런소리 하면 저게 엄마 본성인것같다는 생각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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