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인데 평소 4가'지 없는 젊은 남자 손님1.이 있어. 쓰레기도 안 치우고 매장 바닥에 버리고 카드나 돈도 던지듯 주고 그런 소위 진상. 그리고 또 한사람 있는데 위 남자손님1의 친구, 남자손님2. 손님2는 손님1이랑 정 반대로 엄청 착하고 인사도 매번 꼬박꼬박 받아주고 남자1이 한 진상짓을 처리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러는 좋은 사람이야. 근데 오늘 그 두사람이 같이 왔는데 술을 많이 마시고 왔어 근데 진짜 평소랑 완전 정반대야. 손님2가 손님1이 했던것 처럼 쓰레기 바닥에 버리고 욕하고 진상짓을 하는데 손님1이 손님2가 했던 것 처럼 그 손님2가 버린 쓰레기까지 주워 버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남자2가 라면 국물 엎은것도 다 정리하고 감. 진짜 평소 손님1은 라면국물 엎든, 도시락을 엎든 그냥 안 치우고 가는 사람이거든ㅋㅋㅋㅋㅋㅋ 진짜 둘이 영혼 바뀐것 처럼 그러는데 술 먹었을때 모습이 진짜라는 말이 있잖아ㅋㅋㅋㅋㅋ 진짜 일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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