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편입생이고 1학기 올싸강이었어 학교를 너무 가고 싶었던지라.. 이번엔 갈 수 있겠다 싶어서 기대엄청 했는데 이번에도 비대면이겠지... 코로나 더 심각해지고 하루하루 너무 우울해 동기도 사귀고 싶었고 공부도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었는데 계획이 다 무너졌어 의견 좀 내줘 1111 비대면 확정인 2학기만 휴학 (엇학기 휴학) 내년에 가면 1년 반은 학교 갈 수 있잖아 (예상) 대신 같은 편입생이랑은 학년 차이 생겨서 친구 안 생길 확률 높음 혼자 다녀야 될 것 같음 사실 휴학 안 해도 친구 생길지는 모름 행사 다 사라짐.. (반년동안 자격증한개 딸 예정 + 알바 + 운동정도..) 2222 그냥 이번학기 비대면여도 등록하고 내년 1년만 대면으로 다니기 (학교 너무 다니고 싶었던 지라 1년은 너무 짧아.. 진짜 너무 고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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