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점심 차리는 도중에 심부름 좀 다녀오라고 했는데 혈육이 자기는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안 간대 그래서 엄마가 잔소리 좀 했는데 서로 자기만 생각하냐고 점점 언성 높임... 차라리 내가 가고 싶은데 발 다쳐서 못 나가ㅠ답답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점심 차리는 도중에 심부름 좀 다녀오라고 했는데 혈육이 자기는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안 간대 그래서 엄마가 잔소리 좀 했는데 서로 자기만 생각하냐고 점점 언성 높임... 차라리 내가 가고 싶은데 발 다쳐서 못 나가ㅠ답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