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임 있거나 하여간 다같이 뭔가 약속이 잡히면 "난 쓰니 있으니까 나도 갈래~" 라고 말하고는 막상 당일날 되면 다른 애랑만 놀고 같이 다니다가 나 혼자 있거나 내가 다른 애들이랑 있으면 중간에 슥 와서 같이 놀고 떠들더라고. 뭐지???? 내가 좋은걸까 싫은걸까??? 이런적이 종종 있었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어. 내가 뭔가 놓치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는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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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모임 있거나 하여간 다같이 뭔가 약속이 잡히면 "난 쓰니 있으니까 나도 갈래~" 라고 말하고는 막상 당일날 되면 다른 애랑만 놀고 같이 다니다가 나 혼자 있거나 내가 다른 애들이랑 있으면 중간에 슥 와서 같이 놀고 떠들더라고. 뭐지???? 내가 좋은걸까 싫은걸까??? 이런적이 종종 있었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어. 내가 뭔가 놓치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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