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피곤하고 기운 없어서 축축 처지느라 솔직히 점 불친절한 편인데.... 뭔가 목소리부터 엄청 밝고 귀여운 손님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마스크 속으로 웃음 나옴 쿠ㅜㅜㅜㅜ 벌레 있으미까 제가 대신 잡아드릴게요~ 하는데 뭔가 넘 귀엽고 밝으셔서... 나까지 해피해졋음... 그냥 그렇다구...... 세상은 참 밝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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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피곤하고 기운 없어서 축축 처지느라 솔직히 점 불친절한 편인데.... 뭔가 목소리부터 엄청 밝고 귀여운 손님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마스크 속으로 웃음 나옴 쿠ㅜㅜㅜㅜ 벌레 있으미까 제가 대신 잡아드릴게요~ 하는데 뭔가 넘 귀엽고 밝으셔서... 나까지 해피해졋음... 그냥 그렇다구...... 세상은 참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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