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사이비 서열 0위)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우리 만희. 니가 건드렸냐?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다니까?" 이만희 ( 탈모 ) "난 세계도 주무를 수 있단 말이야." "뭐...? 하나님을 벌할 수 있는 자가 나타났다구..? 치잇..!" [광만] 우린 아직 코로나 댓글 50부터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