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부도에서 사는데 오늘 들어가는 길 차막히고 해수욕장 사람들 넘쳐나고 피크닉도 엄청많 하러오고 부모님들 수돗물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애기들 씻기고 .... 근데 마스크 1명도 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