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랑 옷장을 쓰는데 내 옷이 좀 많아서 내 옷 담긴 서랍이 부숴질 것 같다고 자기 서랍에 피해가 갈까봐 내 옷을 갑자기 싹 다 빼더니 집 와서 다시 다 개놓으라는데 여기서 내가 뭐라고 할 말 없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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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나랑 옷장을 쓰는데 내 옷이 좀 많아서 내 옷 담긴 서랍이 부숴질 것 같다고 자기 서랍에 피해가 갈까봐 내 옷을 갑자기 싹 다 빼더니 집 와서 다시 다 개놓으라는데 여기서 내가 뭐라고 할 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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