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1학년 때 동생이 유치원생이었는데 동생 친구 엄마들끼리 다 친해서 엄마들이랑 나랑 동생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다녔었는데 언제 한번 내 친구가 놀러가는데 한번 따라갔을 때 원래 내가 애들 놀아주는데 한 6명정도 되는 애기들이 다 언니 예쁘다면서 내 친구 뒤만 졸졸 따라다닌거.. 그때 나 진짜 완전 투명인간이었는데 완전 소외되서 엄마들끼리 얘기하는데 그 옆에만 앉아있다 왔는데 진짜 상처였다 지금 성인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남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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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 1학년 때 동생이 유치원생이었는데 동생 친구 엄마들끼리 다 친해서 엄마들이랑 나랑 동생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다녔었는데 언제 한번 내 친구가 놀러가는데 한번 따라갔을 때 원래 내가 애들 놀아주는데 한 6명정도 되는 애기들이 다 언니 예쁘다면서 내 친구 뒤만 졸졸 따라다닌거.. 그때 나 진짜 완전 투명인간이었는데 완전 소외되서 엄마들끼리 얘기하는데 그 옆에만 앉아있다 왔는데 진짜 상처였다 지금 성인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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