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하고 열심히 죽어라 할 자신 있는데 부모님도 밀어주시는데 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취직해서 잘 살고있는거 보면 나만 한심해보이고 맘이 답답하고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걱정이 넘 많아서 새벽5시쯤 눈이 떠지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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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절하고 열심히 죽어라 할 자신 있는데 부모님도 밀어주시는데 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취직해서 잘 살고있는거 보면 나만 한심해보이고 맘이 답답하고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걱정이 넘 많아서 새벽5시쯤 눈이 떠지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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