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따라서 7년 교회 다니다가 수능 끝나고 코로나 터지기 전에 12월부터 반항해서 안다니기 시작했거든. 그러고 코로나 터지고 아빠가 교회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제 더 안좋아해서 엄마는 아예 교회를 못다니게 됐어. 근데 얼마전부터 온라인집회? 시작했는데 그거 계속 들으라고 안들으면 내 용돈 다 끊고 교정 안시켜주고 뭐 그런다고 자꾸 닦달하는데 이거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는 이미 단단히 빠져있어.... 하 진짜 짜증나 죽을거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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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따라서 7년 교회 다니다가 수능 끝나고 코로나 터지기 전에 12월부터 반항해서 안다니기 시작했거든. 그러고 코로나 터지고 아빠가 교회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제 더 안좋아해서 엄마는 아예 교회를 못다니게 됐어. 근데 얼마전부터 온라인집회? 시작했는데 그거 계속 들으라고 안들으면 내 용돈 다 끊고 교정 안시켜주고 뭐 그런다고 자꾸 닦달하는데 이거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는 이미 단단히 빠져있어.... 하 진짜 짜증나 죽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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