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친구고
지금 23살인데 엄청 엄해..
간신히 미뤄야 10시반.. ㅋㅋㅋㅋㅋ 그나마 친구 고모가 나 제일 좋아해서
나 믿고 다른지역도 보내준다..... 하..........
얘랑 먹으면 급하게 가야해 맨날..................
내가 한번 어겨보라고 말 계속 해봤는데 안된다면서 계속 한탄하는데 이제 뭐 어쩌라는건가 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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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친구고 지금 23살인데 엄청 엄해.. 간신히 미뤄야 10시반.. ㅋㅋㅋㅋㅋ 그나마 친구 고모가 나 제일 좋아해서 나 믿고 다른지역도 보내준다..... 하.......... 얘랑 먹으면 급하게 가야해 맨날.................. 내가 한번 어겨보라고 말 계속 해봤는데 안된다면서 계속 한탄하는데 이제 뭐 어쩌라는건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