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할머니 가스라이팅이 심하던 시절이있었어 나 초등학생때였는데 스스로 아빠앞길망치는 벌레같은 ㄴ 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유리통 나한테 던지고 엄마랑 외갓집욕하고 그게 절정이던 시기가 있었는데 기껏해야 초등학교2학년짜리가 일기에다가 할머니랑 살기싫다 내가 힘들다 죽었으면좋겠다 이런말한걸...솔직히 철이뭐야 제대로 생각도 박히기전인 애인데, 그래봤자 얼마나 악의를 가졌겠니....그걸 내일기장을 통채로 가지고있더라 15년이 넘게 지났는데.....아까 엄빠문제때문에 할머니랑 실랑이를 좀 했는데 그걸 가지고와서 보여주면서 내가죽었으면좋겠지 어쩌구저쩌구 니엄마닮아 싸이코같다는둥....나도 당연히 소름돋아서 그걸ㅓ어찌갖고잇냐했더니 나 어릴때 할머니가 우리집에 잠깐 살고있을때 내가 허튼수작부릴까봐 내 방 검사했었대 너무 소름돋지않아?????당시 아홉살짜리가 무슨 수작???미친거아니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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