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장례식을 서울시장으로 치뤄 수백만명이 모임. 의사들 파업(사실상 정부가 원인 제공) 외식 장려(외식 5회 먹으면 1만원 지급) 이때 이미 확진자 최대 190명까지 늘어남. 몇일간 꾸준히 100명 후반대 유지. 이 상황에 전광훈이 주도한 광화문 반정부 시위가 있었는데. 이번 시위가 매우 잘못된건 사실이나... 위의 세개는 건너뛰고 반정부 시위에만 대통령이 격노하고 정부 온 부처가 들고일어나는게 참 웃기는 일임. 저들이 정부 지침을 따르지 않은데에는 박원순 장례식과의 형편성 문제도 있었음. 과연 그 이전 정부는 방역을 제대로 했는가. 방역이나 제대로 해놓고 국민탓을 해도 할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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