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에 가시가 박혔으면서 나한테는 왜 티도 안냈을까 어릴 때부터 난 엄마밖에 없었는데 그런 엄마는 나랑 언니밖에 없었을텐데 난 언니가 말이 심해서 난 안그래야지 다짐 했는데 맨날 욕하는 언니보다 그런 말 안하다가 하는 내 말에 더 상처받는걸 난 몰랐어 미안하고 너무 미안해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 다들 나같이 후회하지말고 꼭 좋은 말만 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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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에 가시가 박혔으면서 나한테는 왜 티도 안냈을까 어릴 때부터 난 엄마밖에 없었는데 그런 엄마는 나랑 언니밖에 없었을텐데 난 언니가 말이 심해서 난 안그래야지 다짐 했는데 맨날 욕하는 언니보다 그런 말 안하다가 하는 내 말에 더 상처받는걸 난 몰랐어 미안하고 너무 미안해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 다들 나같이 후회하지말고 꼭 좋은 말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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