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자리비웠는데 오빠랑 둘이 남겨진거 무서워서 이러고 화면 켜놓고 있음.. 지체장애인 분노조절장애 옴 키 190 몸무게 120kg 다 때려부숨 나만 보면 죽일ㄴ 이라며 욕함 자기는 아파서 술도 못마시고 운전도 못하고 남들 하는거 못하고 사는데 내가 하고 살아서 죽이고싶대 일년 전에는 식칼 들고 설침 이제 엄마아빠 나이들고 힘 없어져서 지가 이기는 거 깨달음 엄마한테 일년 전부터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다고 정신과 추천함 (나 의료인) 엄마 그래도 자기 자식인데 원하지 않아서 내버려 둠 악화됨 하루에도 기분이 수백번씩 바뀜 모두가 비위 맞춰주고 사는데 자기 마음에 하나라도 안맞으면 바로 폭력적으로 바뀜 드디어 엄마 입에서 ‘너 정신병원 가야겠다’ 소리 나오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