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없이도 잘 살아야한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이런 말이였는데 그때마다 너무 화가났어 엄마 아빠 없는 내 삶은 잘 살 수가 없는데 왜 저런 말을 할까.. 근데 요즘 참... 진짜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은데 엄마아빠 없는 삶이 너무 익숙해졌어.... 예전에는 집 들어가기 전에 너무 우울했거든 들어가면 엄마아빠 없으니까 근데 이제는 집 들어가기 전에 그런 생각도 안 나.. 그냥 그게 너무 당연해진 거 같아서 진짜 속상하고 슬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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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없이도 잘 살아야한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이런 말이였는데 그때마다 너무 화가났어 엄마 아빠 없는 내 삶은 잘 살 수가 없는데 왜 저런 말을 할까.. 근데 요즘 참... 진짜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은데 엄마아빠 없는 삶이 너무 익숙해졌어.... 예전에는 집 들어가기 전에 너무 우울했거든 들어가면 엄마아빠 없으니까 근데 이제는 집 들어가기 전에 그런 생각도 안 나.. 그냥 그게 너무 당연해진 거 같아서 진짜 속상하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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