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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2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가족들은 다 티난다하고 주위 사람들은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살빠졌다 말해도 못알아보더라구 

아직 몸무게가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다이어트가 제대로 안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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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육이빠진거아니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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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조건 티나 알아보는 사람도 있자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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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티가 나긴 남 안난다는 사람들은 자주봤거나 눈썰미가 없는거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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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정도면 원래 배나 이런곳이 먼저 많이 빠져서 겉으로는 잘 티 안날수도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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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옷을 살빼기 전처럼 평소대로 입었어?? 딱 맞는 옷을 입으면 알아볼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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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주봐서 그렇거나 안보이는 부분이 빠져서 그럴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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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주 보면 모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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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면 진짜 1키로 차이더라도 몇키로만 더빼면 그때부터 티가 확 나기도 하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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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 다이어트 했을때 몰랐던적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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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쓰니랑 거의 비슷하게 빼봤는데 어느순간 주변 사람들이 살빠진 거 같다고 얘기했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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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댓글 고마워 좀 의기소침해있었는데 다시 의지 생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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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주변사람들은 맨날 보다가 어느 순간 ....어? 어!!!이러더라 ㅋㅋㅋㅋㅋㄱㅊㄱㅊ아ㅏ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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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 나도 10키로 뺐는데 가족들은 아는데 주변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고
근데 내가 갤러리 정리하면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 보니까 확실히 뺐더라고
친구들은 자주 보는 편이라서 잘 몰랐던건지 아니면 보정된 셀카를 자주 보니까 그거에 익숙해진건지 다들 잘 모르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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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둔한 사람은 뭔가 바뀌었는데 그게 정확히 뭔지 몰라서 말못함-그게 나임 친구한테 등짝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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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ㄴㄴ 원래그래!!! 그러고 쪼금만 더 빠지면 확 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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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몸 체형 보이는 옷입으면 알아볼걸 예전 옷 입고 다니면 잘 모르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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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쓰니랑 지금 완전 같은 상황이어서 속상했어ㅠㅠ 가족들은 왤케 빠졌냐고 하는데 주변인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아마 내가 옷도 살빼기 전이랑 같은 옷 입고 다니고 아마 다들 평소랑 같겠지~ 하는 거땜에 모르더라 그래도 나는 더 빼려구 노력중이야...운동도 하구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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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8kg 뺐는대
엄청 알아보진 않더라 ㅋ그리고 나조차도
옷 입을때 아니면 겉으로 보기에는 잘 모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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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80에서 72까지 뺐는디 잘 모르드라
72에서 65부터는 티난다고 그래써 65에세 59도ㅣ니까 티 완전 더 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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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육이 빠진건가?
살빠지고 근육 불어서 저 몸무게 된거면 확 티날텐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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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일부러 모른척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이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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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걍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도 있어....... 나처럼........ 10키로 넘어가면 티나긴 하는데 내가 막 남을 자세히 보고 기억하는게 아니여서 살을 빼도 빠진건가... 하게되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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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피티하면서 60에서 50으로 뺀 친구 있었는데 아무도 못알아봐서 그 친구 학교에서 울었었음... 10kg은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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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두 30kg뺐는데 처음에 10kg는 사람들 못 알아봤어ㅠㅠ 그러다가 60중반 되니까 오 살빠졌네? 이러고 50중반부터는 조금만 빠져도 금방 금방 알아보더라! 아마 처음에는 티가 많이 안날거아ㅑㅠㅠ 주변 사람들 신경쓰지마! 잘하고 있을거야 쓰니 날도 더운데 무리하지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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