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버리러 쓰레기 구역에 갔는데 무늬도 없이 그냥 새까만 고양이가 당당하게 앉아서 쳐다보더라 진짜 한 세발자국 거리ㅋㅋㅋㅋㅋㅋ순간 진짜 너무 놀랬엌ㅋㅋㅋ 내가 쓰레기 버리는 와중에도 거기 가만히 앉아서 나 쳐다보던데 그렇게 까만 고양이 첨봐서 신기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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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버리러 쓰레기 구역에 갔는데 무늬도 없이 그냥 새까만 고양이가 당당하게 앉아서 쳐다보더라 진짜 한 세발자국 거리ㅋㅋㅋㅋㅋㅋ순간 진짜 너무 놀랬엌ㅋㅋㅋ 내가 쓰레기 버리는 와중에도 거기 가만히 앉아서 나 쳐다보던데 그렇게 까만 고양이 첨봐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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