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 입장했던 중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전날 캐리비안베이를 방문한 경기 인덕원 중학교 학생들 가운데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당일 해당 학생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19일 양성 확진 판정이 나왔다. 현재 에버랜드 측은 캐리비언 입장을 차단하고 있다. 이미 입장한 760여명에 대해서는 관련 사실을 통보하고 단계적으로 퇴장 및 환불조치를 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8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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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