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좁아서 그런건 알지만 우리 아빠 피방해서 코로나 터지고 나서부터 엄청 힘든거 다 알거든? 근데 오늘부터 2주 쉬라했다 이해는 하는데 진짜 속상하다고 우리 막내 등록금 낼 돈도 없다고 단톡방에서 이런 얘기 했는데 (거기에 아빠 사업하셔서 타격 받은 애들 많아서 ㅇㅇ) 젤 친한 애가 "헐 아싸 나도 전화 왔음 사장님이 2주 나오지말래 오예 근데 피방 개시원한데 아쉽 ㅋ 놀러나 가야지" 이렇게 딱 옴 ㅎ... 그거 읽씹하고 갠톡도 안보는 중인데 나말고 다른 애들도 화나서 일부러 답장 안했다는데 곧 눈치챌 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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