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강박 있어서 164/49인데 50 넘어갈까봐 다이어트에 미쳐서 식단 조이고 운동만 하고 그랬었는데 집에 뜯어져있는 홈런볼이 너무 먹고 싶은 거임 그래서 두개를 입에 넣고 씹다가 뱉었어 근데 바로~~~~| 현타작렬... 약간 처음으로 인간존엄성이 하락하는 느낌이었삼 아니 내가 이렇게까지? 내가 웨????? 이 생각 들어서 바로 다이어트 그만두고 걍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살아,,. 지금은 좀 살쪄서 164/50-52 왔다갔다 하는데도 우짜라고 마인드로 사는 중,,, 쪽시려워서 엄마한테도 젤 친한 친구한테도 말도 못해 씹고 뱉은 적 있다고 ㅎ... 아오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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