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7시-1시 오픈파트 지원했고 오피스 상권이야! 수습기간이여서 월요일 4시간 오늘 2시간 하다가 갑자기 사장님이 불러서 자기 직원들이 미스테리 쇼퍼처럼 나 하는 거 보러왔다 갔는데 다들 하나 같이 다 괜찮았는데 나한테 치명적인 단점 두개가 있는데 손이 느리고 밝지 않다라고 했는데 이게 내가 지원하는 오픈파트할 때 엄청 치명적이여서 같이 일 못할꺼 같다라고 하는 거야 근데 나 카페 알바 경력있고 손느린거야 거기서 당연히 처음 해봤고 머신이랑 그라인더 내가 일한데랑 다 달라서 좀 적응 할 시간이 필요했던 건데 첫날 나 샷 두번밖에 안내려봤고 레시피 외우고 좀 정신없고 긴장해서 살짝 굳어있던 거였는데 그리고 거기 직원들이 이미 자기들끼리 너무 친해서 자기들만 아는 대화하는데 거기 끼기도 좀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던거였는데ㅋㅋㅋㅋ이런 적 처음이라 좀 어이도 없고 잘 짤렸나 이 생각도 들고ㅋㅋ 6시간 일하고 받은 알바비로 뿌링클 먹었다ㅋㅋㅋㅋ 무려 콤보로 먹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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