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리고 싶고 죽고 싶어서 간 건데 내가 처방받은 약은 그런 생각을 한 번에 잡아 주는 건 아니래 그냥 감기 걸린 사람이 먹는 비타민이지 해열제 기능은 아니라더라고... 이것저것 검사했는데 예민하고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약도 아주 천천히 올릴 거라던데 효과도 몇 달은 먹어야 한다고 하고... 그럼 그냥 몇 달은 참는 수밖에 없는 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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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내리고 싶고 죽고 싶어서 간 건데 내가 처방받은 약은 그런 생각을 한 번에 잡아 주는 건 아니래 그냥 감기 걸린 사람이 먹는 비타민이지 해열제 기능은 아니라더라고... 이것저것 검사했는데 예민하고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약도 아주 천천히 올릴 거라던데 효과도 몇 달은 먹어야 한다고 하고... 그럼 그냥 몇 달은 참는 수밖에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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