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여장대회 나간다고 내가 화장시켜줬는데 립 바를 때,,,손가락으로 살살 펴바르고 있는데 걔가 나 보고있는 줄도 몰랐음 딱 고개 드니까 눈 마주쳤을때ㅋㅋㅋㅋㅋ그러다 너무 빨개서 휴지로 암암암하면서 닦아주는데 또 눈 마주쳐가지고,,, 나중에 말하니까 걔도 그때 기분 이상했댘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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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여장대회 나간다고 내가 화장시켜줬는데 립 바를 때,,,손가락으로 살살 펴바르고 있는데 걔가 나 보고있는 줄도 몰랐음 딱 고개 드니까 눈 마주쳤을때ㅋㅋㅋㅋㅋ그러다 너무 빨개서 휴지로 암암암하면서 닦아주는데 또 눈 마주쳐가지고,,, 나중에 말하니까 걔도 그때 기분 이상했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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