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십대 중후반인데 시골가서 마을사람들이랑 다 같이 제사를 지냈거든? 한 동네에 같은 성씨 사람들이 모여 살았음. 그 당시 음식은 당연히 여자들만 준비하고, 남자들은 벌초감.. 산 두개에 마을 사람들 조상묘가 제각각 있어서 레알 힘들었음 ( 어릴땐 남자들만 가는건데도 한번 따라가봄) 밥도 여자들은 주방에서 따로 먹었음.. 이게 옛날엔 차별인줄 몰랐다 ㅎㅎ 근데 이제 제사를 우리집에서 지내는데 음식은 사고 간단한 전만 엄마랑 숙모가 몇개 구워. 근데 웃긴게 나랑 언니는 놀고 사촌오빠가 오히려 전 잘 붙인다고 음식 만듬...치우는거 같이 치우고 ㅎㅎ 세상이 좋게 변하고 있능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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