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0671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 거 알고 있는데 말할까 말까
18
5년 전
l
조회
131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증거 있고 말만 하면 되는데 내가 얼마 뒤에 수술하거든 엄마가 간호할텐데 지금 얘기하는 게 맞는건가 싶어서 ㅜㅜ 물어볼 데가 여기밖에 없어....
연관글
불난집 구경갔는데 알고보니 우리집인 짤 있..
3
익인1
말하고 그다음은?
5년 전
글쓴이
그다음은 엄마가 알아서 하지 않을까 ㅜㅜ 엄마랑 그사람이랑 관계까지 하는 거 같아서 진짜 얼굴 쳐다보기도 싫을 정도야 엄마가 툭 건드리면 그냥 다 쏟아낼 거 같아
5년 전
익인1
긍데 말했는데 엄마가ㅜ자기좀 이해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말하지마라 말해라가ㅜ아니라
그다음도 생각했음 좋겠오
5년 전
글쓴이
그게 엄마가 돼서 할말이냐로 시작해서 내가 반박할 수 있는대로 다 반박할 거 같아 익인 말 듣고 보니까 다음도 생각해봐야겠다 나도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어
5년 전
익인2
쓰니는 어떤 결과를 바라는데? 엄마가 바람 그만두시는거? 아님... 아빠가 알게되시는거?
5년 전
글쓴이
그만두는거.. 아빠는 죽을때까지 몰랐으면 좋겠어 ㅜ 나도 이렇게 화나고 진짜 울 것 같은데 아빤 오죽하겠나 싶어서 ㅠㅠ
5년 전
익인2
응응. 쓰니야 있잖아 음... 일단 쓰니 너무 마음 무너지면 안돼. 유사한 경험이 있어서.... 음 일단 내 생각에도 아버님이 아시는 건 최대한 막아야하고. 웬만하면 어머니와 쓰니만의 이야기로 평생 묻어둘 생각을 하고 어머님께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부모님들이 서로는 잠시 배신할 수 있어도 자식은 배신하지 못하시거든?.. 어머님께 세게 얘기하지 말고 담담하게(쉽지 않겠지만) 엄마 나 알고 있고 나 아무한테도 얘기 안할거다 그냥 엄마가 다시 우리 가족품으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하자.
시간이 지나고보니 부모님도 결국 한 명의 나약한 인간이기에 그런 일...없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런 마음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해.
5년 전
익인2
그렇게 말을 하고, 어머님이 정리를 안하신다... 그러면 솔직히 내 생각에 쓰니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쓰니가 성인이라면 취업을 해서 독립해서 집에서 나가는 것 이외에는 해결할 방법은 없어. 어머니가 정리를 안하신다고 해서 아버님께 알리는 순간 그땐 파탄이거든? 그리고 쓰니가 아버님께 갖게 될 죄책감도 너무 클거고..
5년 전
글쓴이
부모님이 이혼 안하길 원하면 말을 안하는 게 맞아? 내가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지금 말하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수술이고 뭐고 자꾸 불안해져서 알바도 못하겠어
5년 전
익인2
응 그렇지.. 사실 아버지가 아셔도 이혼을 안하실 수도 있긴 해. 하지만 두 분의 마음의 상처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려야 회복이 되시겠지.
하지만..... 내가 걱정되는 건. 쓰니가 본인 선에서 이 일을 묻음으로써 쓰니가 평생 가져갈 마음의 상처가 걱정이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어머님께는 수술을 하고 나서 말을 해보는 건 어때.
너무 불안해하진 마. 괜찮을거야.
5년 전
익인2
그리고 인생이 길기 때문에, 부모님 두 분이 잠시 멀어지셨다가 결국 다시 단단해지는 고비같은 시간일 수도 있어. 사실 우리가 그 두 분의 긴 역사와 그 관계를 어찌 다 알겠어 그치?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도, 그냥 엄마 한 사람, 개인의 인생이라고 객관화해서 보는 노력이 필요해. 왜냐면 그게 쓰니의 정신건강에 가장 이롭거든.... 쉽지 않은 얘기인 거 아는데 지금 쓰니에게 가장 필요해.
쓰니가 이걸 내 인생의 비극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슬픔에 빠지는 순간 쓰니는 주변을 탓하게 돼. 그러지말고 쓰니는 이 짐을 어머님께 던져야 해. 어머님이 풀어야할 본인의 인생 숙제이신거지.
5년 전
글쓴이
고마워 ㅠㅠ 내가 최근에 들었던 말 중에서도 너무 와닿는 말이라 답댓 달 생각도 못하고 몇 번이나 읽어봤어 ㅜㅜㅜ 수술 전이든 수술 이후든 마음 다잡고 꼭 말해볼게.. 지금도 그 사람이랑 같이 있는 것 같아서 당장은 말 못하겠지만 ㅠㅠㅠㅠ 익인 말대로 나혼자 슬픔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볼게
5년 전
익인2
나도 아주 오래 전 일이긴 한데,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 나는 당시에 이런 걸 음 상의할 사람이 없었던 것 같아. 익명에 한 번 올린 적이 있는데 내 마음에 동조해서 같이 욕(?)해주는 댓글들을 보는데도 별로 위로가 되진 않더라고. 그냥 혼자라는 생각이 들더라. 부모님은 나보다 어른이고 자식을 낳은 부모면서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걸까. 왜 어른스럽지 못하게 살아서 어린 내가 이런 고민을 해야하는 걸까. 다 원망스럽더라고. 한참을 그 갈등 속에서 괴로워하다가 그냥 다 놓고 휴학하고 멀리 떠났었어. 이런 저런 스트레스도 같이 겹쳤었고. 그런데 그 때 그렇게 떠나지 말 걸 싶더라. 나는 모든 짐을 부모님께 던져버리고 떠났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떠난 곳에서도 난 혼자였고 그 짐을 놓지 못하고 있더라고. 사실 나도 지금도 그때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나? 라고 물어보면 답을 모르겠어. 똑같이 할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은 많이 흘렀고, 현재 부모님은 그 시기를 잘 이겨내고 정말 잘 지내셔. 가끔은 아니 이렇게 잘 지낼거면 그때 난 왜 그렇게 힘들었던 건데?! 싶을 정도로ㅎ 하지만 두분이 그 때 헤어지셨더라도....... 중요한 건 난 지금처럼 똑같이 행복했을 거야. 나는 나고. 내인생은 내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냈을 것 같아 나 스스로를.
아 그리고. 그 당시에 봤던 부모님이 (본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자식까지 힘들게 한 것에 대해) 자책하시고 괴로워하셨던 모습이 나에겐 너무나 여러의미로 인상적이었어. 아, 그냥 사람이구나. 그냥 한 사람이 나라는 사람을 열심히 키워온 것 뿐이구나. 그냥 나랑 똑같은 사람이고 전지전능한 사람이 아니구나. 싶었어.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뭔가 음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미웠거든 정말. 너무 미웠는데 너무 맘 아파서 안아주고 싶더라. 그냥 우리가 부모 자식의 인연으로 만난 두 인간일 뿐이란 생각이 그때 처음 들었어. 무슨느낌인지.. 쓰니도 알 거라고 생각해...
원래 부모님의 일은 나와 떼놓고 생각하기 힘들어. 하물며 그런 문제는... 정말 가치관을 흔드는 충격적인 일이지. 어머님이 수술후에 쓰니를 간호하시는 모습을 쓰니가 보면서 만감이 교차할 거라고 생각하니... 그 무거운 마음을 알 것 같아서 나도 맘이 아프다. 하지만 부디 쓰니가 본인의 인생의 중심을 잃지 않고, 쓰니가 저지르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갖지 않고, 현명하게 거리를 두며 본인을 잘 지켜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수술이 어떤 수술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잘 받고 건강하게 회복했으면 좋겠어.
5년 전
글쓴이
2에게
댓글을 이제 확인했네 ㅜㅜ 그 당시 익인이가 겪은 일을 이렇게 텍스트로만 보고 있는데도 어떤 감정이었을지 알 것 같아서 그 시간을 이겨낸 익인이가 대단해보여. 오늘 같이 밥 먹은 언니가 수술 잘 받으라고 줬다면서 5만원을 주는데 분명 그 사람이 준 걸 알면서도 받았어 ㅜㅜ 어떻게든 내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걸 티내고 싶은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답답해 나도 너처럼 힘든 고비를 이겨내고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그러길 바라고 있어. 집에 있는데도 자꾸 불안하고 너무 무서운데 잘 해결될 수 있겠지? 너무 고마워 익인아 나 내일 댓글 또 읽으러 와야겠다 고마워 진짜
5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5만원 받을 때 쓰니 기분이 어땠을지 헤아려지네.....퓨
답답할 땐 댓글로 불러도 돼. 뭔가 남일같지 않아서 나도 마음이 많이 쓰이나봐. 이럴 땐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존재가 더 위로되더라고. 결국 중요한 해결은 내 안에서 봐야하지만 그래도 위로는 되니까.
쓰니 오늘도 잘 보내고, 코로나 조심하고. 어딘가에 터놓고 싶을 땐 날 불러ㅎㅎ
5년 전
익인4
2에게
지금 너무 위로가 되는 말이야. . .
글을 써준 쓰니한테도
답글단 익인이도 너무 고마워
4년 전
익인3
쓰나...나도 울고 불고 엄마한테 바람 피지 말라고 말했었고, 엄마도 그 남자 안만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ㅎㅎㅎ고쳐지지 않더라....
5년 전
글쓴이
댓글을 이제 확인했네.....ㅠㅠ 난 아직 얘기 못했지만 익인이는 이미 용기를 냈었구나 ㅠㅠ 그럼 익인이가 만나지 말라고 말했는데 지금도 계속 만나신다는거지.....? 자식이 얘기했는데도 안 되는 거면 진짜 어떻게 해야 될까..ㅎㅎ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진빨 잘 안 받는 사람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보수가 괜찮은데 하는 20대들은 거의 없다는 현장일…jpg
이슈 · 7명 보는 중
살목지 저수지에 생겼다는 표지판.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마운자로 21일차야... 4키로 빠진거,, 이게 맞아? ㅠ
일상 · 7명 보는 중
키 183cm 슈퍼모델 인스타에 달린 댓글 수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어제 밥먹으러 갔는데.blind
이슈 · 14명 보는 중
헤어졌는데 까르띠에 반지 어떻게 처분하지..
일상 · 9명 보는 중
AD
나와 너만 없는특이한 교통카드 모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논란인 여론조사 수법 .jpg
이슈 · 2명 보는 중
샤워중 소변보기 조심해야
이슈 · 3명 보는 중
엄마가 낳아준 아내
이슈 · 7명 보는 중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카톡 기본프사 심리..JPG
이슈 · 8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환승연애 해은 이삿짐센터 싸불..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직전에 '12억' 찾아갔다
이슈
AD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유럽여행 30일 잡아놨는데 당일 친구 부모님 돌아가시면
387
일상
l
카페에서 아이스 큰걸로 한잔 <<< 이거 뭔줄 몰라?
398
일상
l
지도에 친구들 집 저장해두는게 음침해...?
262
삼성
l
OnAir
🦁👤: 안녕하세요~ 혹시 도를 믿으세요? 🧢 : 제가 믿는 도는 •후라도• 밖에 없습니다만?? || 0503달글💙..
3581
KIA
l
OnAir
❤️🐯🍀손톱핑💅에게 승리를🍀| 260503기아 달글🐯💛
2395
한화
l
OnAir
🧡🦅 260503 달글 🦅🧡
3538
롯데
l
🌺 260503 달글 // ”GO HIGH!” 연승 이어가서 화요일 저녁까지 기쁘게 해줘🍀🥦🧂🫘 🌺
3106
야구
l
김경문 문현빈한테 눈 찌르기 하지말라고 했나봐
114
SSG
l
OnAir
💚 우취가 아니라니 이게 무슨말이야 알아듣게 얘기해 | 05.03 스벅데이 달글 💚
1486
두산
l
OnAir
🤍260504 두산vs키움 달글 // 곰들아 화요일 저녁 6시 29분까지 행복하게해주라🫶🏻🤍
2779
LG
l
OnAir
👯♂️❤️ 오늘도 여미새 엘트 가보자고 | 260503 달글 🖤👯♂️
1328
NC
l
OnAir
일요일은 무슨 날? 지면 안 되는 날🧑🏻🍳 승리 끓여 줘 | 260503 달글
1294
키움
l
OnAir
💖🌹260503 준현이에게 2승 주세요🙏🏻 히어로즈 달글 🌹💖
833
KT
l
🔮그냥 무난하게 이겨라 제발😭🙏🏻 26.05.03 달글🔮
679
이성 사랑방
l
남녀사이에 친구 있다고 생각해?
23
난 뭔가 촌스럽게 이쁜듯
0:47
l
조회 1
내 전애인들 이름에 다 준 들어감
0:47
l
조회 1
나는 남친 사귀면 너무의지하고
0:47
l
조회 4
한시에 잔다 짐짜
0:47
l
조회 3
여자친구 정말 오랜만에 만나면 손 엄청 떨려
0:47
l
조회 5
나 지피티 계산 이렇게 오래 걸리는거 처음이야
0:46
l
조회 3
남미새력 개높고 남자 잘꼬시는 사람
0:46
l
조회 6
ㅠㅠㅠ 카드잘알들아 이렇게 되어있으면 나 해외에서 카드 사용가능한거야?
0:46
l
조회 10
네이버 카페 비공개로 해두고 브이로그 올리는 사람 있음??
0:46
l
조회 3
부모랑 절연한 익 있니
0:46
l
조회 6
스레드 레터링케이크 논란이라는디
1
0:46
l
조회 14
시세이도 파데 5만원에 득템
0:46
l
조회 7
핫뿌링클 뭔맛이야
2
0:46
l
조회 11
거의 모든 로드샵 하이라이터들 코에 쓰면 드럽게 뜨는데
2
0:45
l
조회 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4명 찬성 (목표 20명)
미완소년
8명 찬성 (목표 20명)
플레어 유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20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와 보드람치킨 여기 뭐야?!?
0:45
l
조회 19
ㅇㄴ 지 잘 때 불 안 꺼도 ㄱㅊ다해서 그럼 다른 사람 자든 말든 한 시에 끄는 걸로 맞춰요~ 해서 맞췄는..
0:45
l
조회 9
나는 탕수육이 왜이렇게 좋을까....
4
0:44
l
조회 15
쇼츠만 12시간 봄 ..ㅋㅋ..
0:44
l
조회 13
3개월 계약직 + 정규직 전환 검토라는데 일단 지원하는 게 맞겠지
2
0:44
l
조회 20
결혼전제로 가족만나면 보통 먼얘기해?
1
0:44
l
조회 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6
1
좋아하던 유투버 돌아가셧는데 영상을 못보겟네...
4
2
모수 와인 사건 그거 1층 손님꺼 뺏어서 준거라는 주장 있네
5
3
지거국>중소 다니고 있는데,, 연애할 때 괜히 기죽어 ㅠㅠ
16
4
난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6
5
내 체형 뭐같아??
3
6
신입인데 사택이나 기숙사가 있는데 강아지 키울 수 있냐고 물어보는건
9
7
마운자로 시작한지 딱 8개월됐는데
5
8
만약 너희가 개이쁘고 널 아는 사람이 없으면 여캠할거임 ?
33
9
20대중반이상인데 알바하는애들 먼알바해?
18
10
ai대체 늦어질거 같은 직업 / 아닌 직업
5
11
손으로 으깨면 가루처럼 부사지는 거 무ㅜ야 asmr 찾으려는대
1
12
사회복지사는 진짜 ai도입 늦게 할꺼같음
2
13
90년대생 부모가 극성이야 80년대생 부모가 극성이야?
14
3개월 계약직 + 정규직 전환 검토라는데 일단 지원하는 게 맞겠지
15
아니 세상에 정신 나간놈들 왜케 많음?
7
16
아기 낳을거면 딸 한 명 아들 한 명이 젤 좋은거같아
2
17
사람은 일을 해야하나봐
18
부모님 생일이거나 해서 용돈 드릴 때 어떻게 나누는 게 맞다고 봐????????
14
19
쇼츠만 12시간 봄 ..ㅋㅋ..
20
요거 한번만 봐줄익!!!!부모님 용돈 관련해서!!!ㅠㅠ
3
1
특정 나잇대 애기들이 한다는 그 자세
10
2
9년 동안 한마디도 안 한 유튜버
3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
2
4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
34
5
괜히 들어갔다가 기죽고 나오는 장소 3곳
14
6
가슴 아픈 배민 댓글
10
7
쿠팡 반품센터 알바하고 느낀 후기
10
8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
40
9
웨딩 케이크가 7억이 넘는다고?
9
10
용인 에버랜드 근황
11
기내식이 잘못 나왔는데 그냥 먹음
12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
81
13
퇴사하고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감이 안오는
14
세계에서 성인 비만율이 가장 높은/가장 낮은 나라 TOP 10
15
노예녀 시키는 거 다해요
3
16
아빠 멘트 직이네
17
힘들어져 식사 업체를 푸드 트럭으로 바꾼 회사
3
18
고모 목 아픈거 정확하게 맞춘 무당
3
1
말투 개열받네
31
2
셋로그 궁금한게 있는데
7
3
차지티랑 헤이티 유행은 중국을 좋아해서가 아니란걸 먹어보면 앎
45
4
윈터 이번 티저 오타쿠저격 ver2 같음ㅋㅋㅋㅋㅋㅋ
5
5
조선총독부 폭파시킬 때 김영삼 대통령이
4
6
카리나 블러셔 안 하니까 ㄹㅇ 인외같다
1
7
에스파 선공개 피쳐링 썰 있던데 진짜일까??
12
8
원빈 버블 최근에 시작했는데 왘ㅋㅋㅋㅋ
3
9
진짜 왜 이렇게까지 무리하는거임?
3
10
나 가끔 예전 런쥔이 그리움
1
11
제베원 박건욱이 만든 곡 무슨 장르일까?
12
요즘엔 노약자석 양보 안 하게 됨
2
13
지금 컵누들 하나만 먹을까
6
14
원빈이 좋아ㅠㅠㅠ 좋아😭😭
2
15
레벨 컴백하는거 진짜 좋다ㅠㅠ
3
16
레드벨벳 제일 좋은 노래 탑쓰리 뭐라고 생각해?
17
17
97인데 아이돌 아직 좋아하는 익 있니?
5
18
하이브돌 덕질도 생각보다 힘들다
15
19
코르티스 멤버들 중에서 무서운거 못보는 멤 ㄴㄱ임?
3
20
갠팬들아 여기 3개 중에 다들 무슨 유형이야??
12
1
유미의세포들3
감독이 왜 8부작 했냐는 질문에 답변 찾았다...
17
2
모자무싸
근데 고윤정 원래 연기 저렇게 잘했어??
12
3
모자무싸
ㅈㅅ씬 좀 그만 넣었으면…
3
4
모자무싸
오늘 구교환 고윤정 연기
4
5
달연은 해외나 국내나 드덕이 많이 붙었나보네
2
6
선업튀 한국 넷플 6월 1일 공개
13
7
대군부인
긍데 변우석 귀가 원래 빨간 편이야?
14
8
모자무싸
감정선 쌓아서 터뜨린다는게 이런거구나
1
9
대군부인
이때로 돌아가고싶기도 하다
14
10
아이유 나혼산 전참시 나오는걸 보고 얼마나 큰결심을 한건지..
18
11
은밀한감사
근데 솔직히 너무 으른 연애같고 섹시함
7
12
모자무싸
진짜 역대급 드라마다 ㅠㅠ
30
13
모자무싸
모자무싸는 너무 귀한 드라마다
2
14
아이유 동갑 연상 다음에는
10
15
유미의세포들3
연하는연하다 < 이게 연하의 서투름이면 어떡해...?
4
16
모자무싸
드라마 보는 시간이 안아까워
2
17
모자무싸
황동만 노트북 진짜 감성 지리네
18
유미의세포들3
연하는 연하다!!!!!!!
5
19
아이유 상대역 중에
6
20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가 같이 울어줬다는게 어제 병원씬일까?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